열린우리당은 26일 선진사회협약체결 등 대국민 약속 실천과 현장중심의 정치를 다짐하는 '희망 2005'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26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임채정 의장, 정세균 원내대표, 원혜영 정책위의장과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포식을 갖고 '희망 2005 국민속으로 민생속으로'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당사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임 의장은 선포식에서 "어려워진 경제와 흐트러진 민생을 살려내고 다시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장정이 시작됐다"며 "국민속으로 들어가 민의를 점검하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해 새로운 선진국가를 건설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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