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저녁 열린 우리당 임시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열린 우리당 원내대표단이 새로 구성된 것을 축하하면서 경제회복을 위해 당·정·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6일 만찬에는 임채정 의장과 정세균 원내대표, 원혜영 정책위의장 등 열린우리당 임시 지도부 13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회동은 지난달 23일 이후 한달여만에 다시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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