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실화, 뉴욕지하철 최장 5년 파행운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6 10: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숙자가 낸 것으로 보이는 소규모 화재로 미국 뉴욕시 지하철 2개 노선이 앞으로 3년에서 5년 간 정상운행에 지장을 받게 됐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16일 '체임버 스트리트' 역으로 통하는 터널의 전선에 노숙자가 피워 놓은 불이 붙으면서 중계시설과 스위치, 회로 등이 모두 망가져 하루 58만명이 이용하는 두 지하철 노선의 파행운행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대장님 모셔' 기어가더라"…보디캠에 찍힌 폭발날 동영상 기사 엉뚱한 나라서 숙박?…"이사장님 피로가" 황당한 출장 동영상 기사 "으악" 혈흔 묻은 사진…잠깐 사라진 비행기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경기 도중 의자 기대더니 …"루틴"이라던 페이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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