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종류의 지방을 섭취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핀란드 쿠오피오대 라크소넨 박사가 중년 남성 천5백여 명의 식습관과 혈중콜레스테롤 등을 15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다불포화지방산 섭취량 상위 30% 그룹은 하위 30% 그룹에 비해 심혈관질환으로 숨질 위험이 3배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다불포화지방은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유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악성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의 혈중 수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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