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한파를 동반하며 지역에 따라 1m 이상의 눈을 뿌린 미국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의 폭설로 지금까지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매사추세츠와 뉴저지 등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산간 외곽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긴급 점검활동과 제설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강풍과 한파를 동반하며 지역에 따라 1m 이상의 눈을 뿌린 미국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의 폭설로 지금까지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매사추세츠와 뉴저지 등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산간 외곽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긴급 점검활동과 제설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