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과 펜시베이니아 경영대학권 와튼스쿨이 파이내셜타임스가 자체 평가해 뽑은 세계 100대 MBA프로그램의 순위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학교에 이어 3위는 지난해와 같이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이 꼽혔으며 4위는 스탠퍼드대 GSB가 그리고 5위는 영국의 런던비즈니스스쿨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졸업생들의 연봉을 비롯한 20여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각 MBA 프로그램 순위를 평가해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중국 상하이 소재 중국유럽인터내셔널비즈니스스쿨이 22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3개 중국 학교가 100위권 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