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국채와 통화안정증권을 비롯한 특수채 발행은 크게 증가했지만 회사채의 신규 상장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난해 전체 신규 상장 채권은 모두 330조854억원으로 1년전보다 20.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 종류별 발행액은 국채가 69조1천57억원으로 19.5%, 특수채가 215조763억원으로 30.9% 각각 증가했습니다.
반면 회사채 신규 상장액은 43조8천504억원으로 9.7%, 지방채는 1조8천580억원으로 4%, 외국채는 천950억원으로 43.5%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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