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다음달 9일 설을 전후해 도서지역을 포함한 민통선 북쪽 우리측 지역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육군과 해병대가 관할하고 있는 민통선 북쪽 우리측 지역을 찾는 성묘객들은 통제 초소에서 간단한 신분확인만 거치면 출입이 가능합니다.
또 해당 부대는 이 기간 지뢰 등 위험지역에 안내병을 배치해 성묘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계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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