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설사병으로 12명 사망, 수백명 치료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4 10: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도네시아 이스트 누사 텡가라에서 심한 설사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난 2주 사이에 12명이 숨졌다고 일간 자카르타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보건국 관계자는 관내 남동쪽에 위치한 아도나라 섬에서 심한 설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사병의 원인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며 "위생 상태가 나쁜 가운데 오염된 물을 마신 것이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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