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 등은 지난해 8월 경기도 김포에 있는 모 무역회사에 전화를 걸어 자신들을 세무서 직원이라고 속이고 세무책자를보낼테니 책값 18만원을 보내라고 하는 등 지난해 8월부터모두 370여 개 업체로부터 6천8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전화번호부에서 중소기업의 전화번호를 무작위로 찾아내 전국 5만여개 업체에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전화번호부에서 중소기업의 전화번호를 무작위로 찾아내 전국 5만여개 업체에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