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폰 핵심부품 국산화율 57% 불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4 09: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휴대전화의 부품 국산화율이 70%에 육박하고 있지만, 정작 핵심부품은 CDMA 단말기가 57%, GSM 단말기는 66.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부품연구원의 '국산화 실태 조사'를 보면 CDMA 단말기의 경우, 제조원가의 12.5%를 차지하는 MSM이라는 핵심부품을 미국의 퀄컴사로부터 100% 수입하는 등 5대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이 57%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음주운전 제지하는 시민 '쾅'…면허 취소 수준 동영상 기사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동영상 기사 태풍 '참피' 제주 근접…제주 최대 120mm 폭우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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