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TV의 간판 토크 프로그램인 '투나잇 쇼'를 30년간 진행했던 자니 카슨이, 24일 새벽 7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니 카슨은 지난 62년부터 '투나잇 쇼'의 진행을 맡아 소년같은 미소와 넘치는 재치로 인기를 모았던 미국의 대표적 코미디언으로 1992년 5월 그의 마지막 방송은 특히 5천5백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본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미국 NBC-TV의 간판 토크 프로그램인 '투나잇 쇼'를 30년간 진행했던 자니 카슨이, 24일 새벽 7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니 카슨은 지난 62년부터 '투나잇 쇼'의 진행을 맡아 소년같은 미소와 넘치는 재치로 인기를 모았던 미국의 대표적 코미디언으로 1992년 5월 그의 마지막 방송은 특히 5천5백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본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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