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올해 3천800명 감원을 시작으로 2007년까지 모두 4천800여명의 인력을 감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 경영진은 이틀전 통합 노조 간부들을 만나 적정인력 규모가 현재보다 4천800여명이 적은 2만2천538명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영진은 또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규직 천800명과 비정규직 2천명 등 3천800여명에 대해 먼저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나머지 천여명은 2007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는 의사를 노조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