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고전이자 영화로도 잘 알려진 '사운드 오브 뮤직´이 다음달 12-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에 공연될 '사운드 오브 뮤직'은 지난 98년 브로드웨이에서 리바이벌된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세트를 그대로 옮겨오며, 주인공인 마리아 역을 맡은 제니퍼 셈릭도 98년 리바이벌 공연때 마리아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던 배웁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2차 세계대전중 나치를 피해 오스트리아를 탈출하는 퇴역 장교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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