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남측의 통일단체들이 한나라당과 그 세력을 매장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한나라당은 친미,반통일에 환장해 민족의 이익을 해치고 자주통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매국노이자 분열 미치광이"라며 격렬히 비난하고 이를 반대하는 대중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의 비호를 받는 친미, 반통일세력이 소수이지만, 이들의 책동을 수수방관할 경우 남한에서 극우보수, 친미세력이 득세해 과거의 파쇼독재 가 재현될 수 있다"며 "이를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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