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다음달 중에 6자 회담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베이징의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북한 소식통은 "제 4차 6자 회담이 다음달 후반기 중 열릴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면서 "미국측 입장에 긍정적 조짐이 있다"고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평양을 방문했던 미 의원들이 귀국한 뒤 내놓은 언급들이 바로 긍정적 조짐의 예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이 다음달 중에 6자 회담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베이징의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북한 소식통은 "제 4차 6자 회담이 다음달 후반기 중 열릴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면서 "미국측 입장에 긍정적 조짐이 있다"고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평양을 방문했던 미 의원들이 귀국한 뒤 내놓은 언급들이 바로 긍정적 조짐의 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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