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저항세력이 부시 미국 대통령의 2기 출범에 맞춰, 이라크에서 미군을 몰아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미국을 상대로 한 장기 성전을 선언했습니다.
알 자르카위가 이끄는 알 카에다 관련 무장단체는 20일 부시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리기 전, 녹음 테이프를 공개해 "이슬람 교도들은 오래 지속될 성전을 준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는 30일 이라크 총선을 무산시키기 위해 자살폭탄 공격을 주도해온 이 단체는, "압제자 미국의 사기를 꺾어놓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