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부시 미국 대통령의 2기 취임식에 초청을 받았다며 중국 외교부의 대만 초청 누락설을 일축했습니다.
대만 언론 매체들은 외교부의 뤼칭룽 대변인이 지난 18일 중국 외교부의 쿵취안 대변인이 미국 정부가 대만대표단을 취임식에 초청하지 않았으며, 초청할 의사도 없다고 발표한데 대해 대만대표단을 이미 미국에 보냈다며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뤼 대변인은 초청 받지 않았다면 대표단을 보낼 이유가 없다면서 베이징 정부는 비합리적인 말을 자제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입법위원들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방문에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