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뉴요커, 150만명 넘는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0 09: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세계 곳곳에서 미국 뉴욕으로 저학력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뉴욕 시민이 150만명을 넘어섰고 이런 영어 문맹자의 숫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타임스는 뉴욕시 당국이 작성한 자료를 인용해 뉴욕에서 영어를 못하는 성인이 전체의 5분의 1을 넘고 있다며 자라나는 2세 교육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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