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도심 주상복합 용적률 50∼150% 상향

서울 도심 재개발지역에 주상복합 건물을 지을 경우, 주거 시설 비율에 따라 용적률을 50~150%까지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서울 종로 세운상가와 광희동, 중구 장교동과 회현동 등 서울 도심 재개발지역에 주상복합 건물을 지을 경우, 주거 복합 비율이 30%면 용적률 50%, 70% 이상이면 용적률 150%를 올려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