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연휴기간의 주요 국제 항공노선의 예약률이 10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예약률이 발리, 밴쿠버 노선은 99%, 괌 노선은 98%, 도쿄, 오사카, 파리 노선은 95%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100% 예약이 완료됐으며 베이징, 로스앤젤레스, 홍콩 노선도 일부 좌석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여행업계는 이번 설 연휴가 직장에 따라 최장 9일의 연휴가 될 수 있어 예약이 밀려 드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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