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수도권 전철이 충남 천안까지 연결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수원-천안간 복선 전철화 사업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0일 전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20일 새롭게 개통되는 역은 오산과 송탄, 천안 등 8개 역이며 세마와 오산대 등 4개 역은 올 연말에 추가로 개통됩니다.
서울에서 천안까지 운행시간은 일반전철은 1시간52분이 걸리고 급행전철은 1시간19분이 걸릴 예정입니다.
20일부터 수도권 전철이 충남 천안까지 연결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수원-천안간 복선 전철화 사업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0일 전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20일 새롭게 개통되는 역은 오산과 송탄, 천안 등 8개 역이며 세마와 오산대 등 4개 역은 올 연말에 추가로 개통됩니다.
서울에서 천안까지 운행시간은 일반전철은 1시간52분이 걸리고 급행전철은 1시간19분이 걸릴 예정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