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 등에 따라 직장인 10명 중 7명 정도가 올해 부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링크는 최근 직장인 1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 부업 계획이 있다'는 응답자가 68.5%에 달했습니다.
또 14.3%는 '현재 2개 이상의 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전혀 부업 계획이 없다'는 직장인은 17.2%에 그쳤습니다.
부업의 이유로는 '경제적 문제'가 61.8%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현재 직장에 대한 불안감과 실직 대비'가 21.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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