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세 최고령 남성 기네스북 등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9 11:27 조회 조회수 올해 113세인 푸에르토리코인 에밀리아노 메르카도 옹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기네스는 지난 1891년 8월 21일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난 메르카도 옹을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공식 인증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세계 최고령 여성은 114세인 네덜란드인 헨드리케 반 안델-쉬퍼 여사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무려 800년 전 비밀 풀렸다…난파된 채 바다 속으로 '채용 면접' 봤다 8조 털렸다…CEO 충격적인 정체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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