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중.고 넷째주 토요일 쉰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8 17:49 조회 조회수 서울시 교육청은 이번 학기부터 매달 넷째주 토요일을 토요 휴업일로 지정해 주 5일 수업을 실시합니다. 또 주 5일 수업 확대 실시에 대비해 초.중.고 전체의 3%인 36개교에서는 월 2차례 토요 휴업일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시 교육청은 이와 함께 맞벌이 부부 자녀 등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시설 이용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아남기 위해" 코로나 때보다 심각…청년들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놓치는 2030…5년 새 125% 폭증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동영상 기사 "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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