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국인 고용 유해물질 사업장 특별점검 확대

유해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이 크게 확대됩니다.

노동부는 현재 실시하고있는 노말헥산 취급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에 이어, 외국인을 많이 고용하고있는 유해물질 취급사업장 천 곳에 대해서도 점검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앞으로 유해물질을 취급하면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5인 이상 사업장 5천여곳을 전면 점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