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라크 침공 명분으로 삼았던 대량살상무기 보유설은 사실 무근이며 전쟁 이전 시리아로 이전됐을 것이라는 정보도 잘못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AP가 보도했습니다.
AP는 익명의 의회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라크로 부터 무기나 부속품이 시리아로 보내졌을 것이라는 추측은 확증되지 않은 정보에서 나온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P는 이라크 서베이 그룹단장인 찰스 듀얼퍼가 다음달 이런 내용의 최종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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