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석회석을 싣고 부산항을 출발해 동해항으로 향하던 부산선적 코리코 303호(860t급)가 높은 파도에 떠밀려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장 최왕림(52.부산 영도구)씨 등 선원 4명은 이틀간에 걸친 구조작업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으나 기관장 정민명(67.부산 금정구)씨 등 3명은 구조 중 숨지거나 사고 선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6일 석회석을 싣고 부산항을 출발해 동해항으로 향하던 부산선적 코리코 303호(860t급)가 높은 파도에 떠밀려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장 최왕림(52.부산 영도구)씨 등 선원 4명은 이틀간에 걸친 구조작업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으나 기관장 정민명(67.부산 금정구)씨 등 3명은 구조 중 숨지거나 사고 선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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