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기업의 신입·경력사원 채용비율이 6대4로 지난해보다 신입사원 비중은 줄고 경력사원 비중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상장등록사 34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채용 계획을 세운 107개 기업이 전체 채용규모의 63% 정도를 신입사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전체 조사대상 기업들이 지난해 신입·경력사원을 68대32 비율로 채용했던 것에 비해 신입사원 채용 비중이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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