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정위, 유통업계 '빅5' 불공정 혐의 징계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와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5개 대형 유통업체의 불공정 거래혐의를 확인하고 조만간 징계 절차에 들어갑니다.

공정위는 백화점들이 정당한 이유없이 입점과 퇴점을 강요하고 판촉비용을 떠넘긴 혐의를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