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재정 1조4천억원을 투입해 청년층과 취약계층 46만명에게 직업훈련과 연수, 장단기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노동부, 중소기업청 등 15개부처에서 사업을 실시합니다.
기획예산처 집계결과 청년층 취업분야에는 7천885억원이 투입돼 25만3천명에게 취업훈련 등 장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일자리 지원사업에는 천532억원이 지원돼 4만여명이 혜택을 보게됩니다.
또 노인, 여성, 실직자 등 취약계층 17만5천여명에게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4천661억원이 지원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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