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신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16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들과 대 이스라엘 휴전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샤스 팔레스타인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샤스장관은 15일 기자회견에서 "압바스 수반은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를 비롯한 모든 팔레스타인 단체들과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러나 압바스 수반이 어제 취임사에서 테러를 비난하지 않은 것에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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