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휴대전화 불법 스팸전송 일제 단속

정보통신부는 음란이나 대출 광고의 스팸 메시지 발송건수가 하루 평균 1.7통으로 늘어나는 등 불법 스팸발송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고 SK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의 협조를 얻어 단속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고전송에 앞서 수신자의 사전 동의를 받도록하는 옵트인 전송방식이 오는 4월부터 의무화됨에 따라 스팸전송이 막판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