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공부하는 일본인 유학생 수가 지난 10년 사이 1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문회보는 중국의 일본인 유학생 수가 지난 93년 1천1백여명에 불과하던 것이 2천3년에는 12.4배인 1만3천여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문회보는 중국으로 유학하려는 일본 젊은이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국제인´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중국어가 필수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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