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 봄 예년에 비해 황사가 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반도에도 황사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환경관측총부는 이달 중 황사 진원지인 신장 위구르자치구 일부 지역과 간쑤성 서부를 제외하곤 황사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북부지방은 황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예측했습니다.
또 간쑤 허시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황사 발원지의 생태환경이 개선돼 올 봄 황사 횟수와 강도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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