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국 기자회견 방해 보도에 우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4 10: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베이징에서 중국 요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국 의원들의 기자회견을 방해한 보도를 보고 들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미국은 중국 국민이든 외국인이든, 기자회견을 통해서든 집회나 연설의 자유를 통해서든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중국에 촉구하는 입장을 견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하다 '날벼락'…10대 남학생이 흉기 휘두르더니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