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3의 변호사 단체' 생긴다

권력감시와 소외계층 권리보호를 표방하는 새로운 변호사 단체가 조만간 출범할 예정입니다.

이 단체의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이석연 변호사는 "새로운 변호사단체인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의 창립대회를 오는 25일 대한변협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변호사는 "이 단체가 3,40대 변호사를 주축으로 하며 기존의 민변이나 헌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도성향을 띠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조직이 생겨나면 변호사단체는 변호사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대한변협 외에 모두 3개가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