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사고 급증...사망자 60% 증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3 10: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체 가스 관련 사고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도시가스 사고가 크게 늘면서 사망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전국의 가스사고는 모두 110건으로 2003년보다 7.6% 감소했지만 사망자수는 15명에서 24명으로 6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원인은 도시가스 보일러나 온수기 배관의 가스누출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이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LPG 누출이나 폭발 사고는 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소득 전문직은 인간 아닌가"…'상위 3%' 쏙 뺀 법안 '반발' 동영상 기사 "여보, 잘 자요" 속았는데…대응도 통계도 '깜깜' 동영상 기사 4초 만에 '2,500만 원' 털고…"정보 공개" 협박 카운트다운 동영상 기사 "누워서 복근 뚝딱" 일반인 후기 믿었는데 '가짜'? 동영상 기사 "우발적" 주장까지 계획이었나…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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