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설 앞두고 갈비 값 껑충

설을 앞두고 명절 선물의 대명사 '갈비'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지난해 광우병 파동으로 미국산이 거래되지 않아 대형 할인매장의 호주산 갈비는 1년전보다 23% 오른 킬로그램당 2만 2천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한우 갈비 물량도 크게 줄어, 지난 추석에 비해 도매값이 27% 가량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