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은 해가 바뀔 때마다 멤버십 카드 가입자들에게 멤버십 포인트를 새로 적립해 줍니다.
이 포인트를 보다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윤현진 아나운서가 알려 드립니다.
<아나운서>
윤한기 씨 는 외식을 할 때마다 이동통신사에서 발급받은 멤버십 카드를 꼭 챙깁니다.
멤버십 카드를 내면 30% 정도 음식값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쓰면 포인트가 줄어드는 만큼 사용 한도를 미리 확인해 둬야 합니다.
연간 사용 한도를 다 썼을 경우 포인트를 다시 적립해야 합니다.
[윤혜진/이동통신업체 : 가족 할인 요금제에 가입한 경우에 한해서는 가족끼리 멤버십 포인트를 합칠 수 있는데, 단 3명 이상이 한 가족으로 묶여 있어야 한다.]
휴대 전화 보너스 마일리지를 멤버십 포인트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조석기/이동통신업체 : 매달 통화료를 낼 때마다 일정액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드리는데,멤버십 포인트로 바꿀 수 있다.]
마일리지를 인터넷 사이트에서 확인한 뒤 직접 포인트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사람 명의로 가족이 여러 대의 휴대전화를 쓰고 있다면 패밀리 카드를 발급받아 쓰면 됩니다.
포인트가 차감되지 않는 가맹점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멤버십 포인트를 보다 경제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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