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전주지검은 선거인단 명부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당시 강현욱 후보 선거캠프의 핵심참모인 이모씨를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02년 4월 민주당 전북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선거인단 명부를 자신이 미리 준비한 196명의 명부로 바꿔달라며 경선관리 여성당직자 2명에게 백만원씩을 건넨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씨 외에 강 후보측의 다른 인사가 개입했는지 등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난 2002년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전주지검은 선거인단 명부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당시 강현욱 후보 선거캠프의 핵심참모인 이모씨를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02년 4월 민주당 전북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선거인단 명부를 자신이 미리 준비한 196명의 명부로 바꿔달라며 경선관리 여성당직자 2명에게 백만원씩을 건넨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씨 외에 강 후보측의 다른 인사가 개입했는지 등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