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젖먹이 아기를 둔 엄마들이 인터넷을 통해 모유를 교류하는 새로운 풍조가 유행하고 있다고 미국의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모유가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는 보고서가 잇따르자 젊은 엄마들이 인터넷에 모유를 구한다는 광고를 내고 여유분 모유를 가진 젖먹기 엄마들에게 모유를 기증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그러나 의학적 안전성을 검증받지 않은 모유는 오히려 아기 건간에 위험할 수도 있다면서 모유를 기증받을 경우 기증 의사를 밝힌 여성의 건강과 모유의 안정성 검사가 뒤따라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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