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후임 교육부총리 인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아직 인선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 민정수석과 인사수석 등 청와대 후속인사는 일단 교육부총리 인선을 마무리지은 뒤 역시 다음주 안에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번주 말쯤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8-9개 부처의 차관급 인사도 단행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재직기간이 2년 안팎이 되는 차관들은 대부분 교체될 것"이라면서 "공무원 사회의 활력과 사기부여 차원에서 내부발탁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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