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한국인 소재미확인 78명으로 줄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1 15:51 조회 조회수 아시아 남부를 휩쓴 쓰나미(지진해일)로 인한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가 전날보다 11명 줄어든 78명으로 11일 집계됐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2시 현재 이번 사고로 소식이 끊겼다며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31건이며, 이 중 1천353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2명, 8명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동영상 기사 "거스름돈 왜 안 줘요" 물었더니…경악한 답변 동영상 기사 휠체어에 앉아 있다가 '벌떡'…두 눈 의심한 광경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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