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LGT도 문자메시지 저장 안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1 14:46 조회 조회수 KTF에 이어 SK텔레콤과 LG텔레콤도 문자메시지 내용을 저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휴대전화를 이용한 수능부정 사건으로 불거진 이동통신사의 내용 보관 논란은 일단락됐습니다. SK텔레콤은 12일 오전 9시부터 문자메시지 내용을 일절 저장하지 않기로 했으며 보관하고 있던 기존 내용도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왕따 가해자 아냐"…'나솔' 31기 옥순,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예고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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