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10명중 3.4명꼴로 이상 소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보 가입자 가운데 559만2천명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한 결과 34%인 190만명이 이상 소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들 가운데 유질환자와 질환 의심자가 27만명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에 따라 이상 소견 판정자들에게 생활개선지침서 등을 제공하고 유질환자를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실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