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미 의원, 북핵.주한미군 토론

한국과 미국의 의원들이 9일 북핵문제와 주한미군 역할변경 문제 등에 관해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국회의원외교연구모임 소속 여야 의원 13명은 오늘 저녁 시내 공군회관에서 방한중인 미 하원 군사위 소속 의원 10명과 만찬을 함께 하며 한미 양국간 군사현안에 관해 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토론에는 한국측에서 유재건 의원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홍재형,정의용,김성곤, 김명자,오영식, 조배숙 의원, 한나라당 이상득, 송영선, 황진하, 이혜훈 의원,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참석합니다.

또 미국측에서는 하원 군사위 민주당 간사인 아이크 스켈튼 의원을 비롯해 공화당 랜디 포브스, 제프 밀러, 스티브 피얼스 의원 등 군사위 소속 하원의원들이 참석합니다.

양국 의원들은 한반도에서의 미군의 역할변화와 한국군 현대화, 북핵문제와 미사일문제, 테러문제에 관한 공조방안 등에 관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유재건 의원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