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강타한 지진해일 때문에 베트남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영문 베트남 뉴스는 8일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푸꾹섬과 판티엣 등 베트남 유명 관광지의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많게는 3배 이상 늘어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는 "베트남이 지진과 해일 안전국이라는 사실이 알려진데가 하롱베이등 신흥관광 명소가 많아 시간이 흐를수록 외국 관광객 입국이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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