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포도주가 전립선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소 스탠퍼드 박사가 전립선암 환자 등 천 4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한주 동안 마시는 적포도주 양이 1잔 늘어날 때마다 전립선암 위험이 6%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스탬퍼드 박사는 이와 관련해, 종양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상화물질의 하나인 플라보노이드가 적포도주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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