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당국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임시 증강한 병력 3만 명을 상시 주둔하도록 할 가능성이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 육군 고위 장성은 이와 함께 군 병력 증강은 임무 수행에 불가피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지난해 미군의 정신적 압박감을 덜기 위해 육균 병력 3만명의 임시 증강 배치를 허용했으나 병력을 계속적으로 머물게 하는 데는 반대해 왔기 때문에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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